통증면역 클리닉

피부질환 클리닉

 아토피 

 

01. 아토피란?
아토피는 만성적이고 재발하는 염증성 습진 질환입니다. 습진과 심한 가려움, 피부 건조, 태선화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아토피는 체질적 요인 외에도 잘못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이 모두 복합적으로 얽혀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피부는 외부와 호흡하면서 소통하는 동시에 바깥의 자극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장벽입니다. 피부 면역력이 떨어지면 이 장벽이 무너지면서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02. 아토피 치료,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알러지성 질환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아토피,  치료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아토피는 절대 치료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오랫동안 낫지 않는 아토피는 비염이나 천식 같은 다른 알러지 질환을 일으킵니다. 무엇보다 소아 청소년기의 아토피는 키성장을 방해하며, 아이가 평생 가지고 살아갈 면역력을 약화시키게 됩니다.

 
03. 아토피 바로 알기
아토피는 완전히 나을 수 없다 ? 
오랫동안 아토피를 앓았던 환자분들은 흔히 아토피는 완전히 나을 수 없는 것 같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질환들보다 꾸준히,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치료를 해야 할 뿐,
치료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아토피 같은 알러지성 질환은 완전한 “관해(寬解)” 상태에 이를
때까지 증상이 오르내리며 서서히 없어집니다. 따라서 끈기 있게 치료한다면 아토피는 분명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아토피는 유전이된다 ? 
아토피가 반드시 유전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부모 모두 아토피를 앓고 있다면 자녀에게 아토피가 생길 확률은 75% 정도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유전만으로 아토피가 생기는 것은 아니며, 평소 생활습관이나 식습관도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토피를 방치하면 비염이 생길 수도 있다 ? 
일반적으로 알러지 질환 삼총사로 꼽히는 질환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토피, 비염, 천식입니다.
이들 질환이 삼총사로 꼽히는 이유는 그만큼 많이 걸리기도 하지만, 한 질환을 오래 앓았을 때 다른
질환이 같이 생기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토피 역시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게 되면 비염이나
천식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여주기 위해 홍삼/인삼을 먹어야 한다 ? 
같은 아토피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간혹 몸이 냉하고 위장기능이 매우 떨어지는 아토피
환자에게는 홍삼이나 인삼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토피 환자, 특히 염증 반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오히려 인삼이나 홍삼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한의사와의 상담 후에 복용을 결정하셔야 합니다.
 

동경의 아토피 치료

 
01. 체질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

가렵고 진물 나고, 이제 지겹지 않으신가요? 겉으로 보이는 증상에만 초점을 맞춰 치료하게 되면 약을 먹는 그 때는 좋아지더라도 이후에 재발하게 됩니다. 동경의 아토피 치료는 피부 면역력을 무너뜨리는 내 몸속의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잡아 스스로 피부
면역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로 진행됩니다. 체질을 개선하는 치료를 통해 아토피 증상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면역력 문제로
생길 수 있는 성장 부진, 잔병치레, 위장관 질환 등도 함께 해결됩니다.

02. 아토피를 완전히 관해(寬解)시키는 사후 관리

증상이 1차적으로 없어진 것이 꼭 완전히 관해(寬解)되었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향후 경과를 살피고 생활 습관을 관리하면서 관해(寬解)될 때까지의 사후 관리가 필요하고, 이 과정은 치료 과정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생활 관리, 동경이 꾸준히 함께 합니다.

  건선 

01. 건선이란?
건선이란?
 
건선은 피부 표피의 각질세포가 과다 증식하면서 생기는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입니다. 각질 세포가 과다 증식하기 때문에 은백색의 인설로 덮여 있는 병변 부위가 특징적입니다. 주로 팔다리의 바깥 부분, 무릎, 팔꿈치 등 외부와 접촉이 많은 부위에 나타나며, 약 30%의 환자에게는 관절 침범이 일어납니다.
 
02. 건선, 왜 생기는 걸까요?

하나  몸속의 비정상적인 열(熱)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몸에는 비정상적인 열(熱)이 생깁니다. 비정상적인 열(熱)은 정상적인 각질세포의 생성 사이클을 무너뜨리고 피부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위장관 면역력 저하

한의학적으로 위장관 기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키는 중심축입니다. 특히 장 내에 존재하는 유익한 세균총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체질적 요인으로 소화기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위장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피부장벽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03. 건선 바로 알기
각질 제거를 하면 안 된다 ? 
건선은 피부의 상처에 매우 민감한 질환입니다. 이미 피부 재생 사이클이 무너진 상태에서 환부의 각질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면 건선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없는 부위라도 상처가 생기면 건선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에 강한 물리적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햇볕을 자주 쬐면 도움이 된다 ? 
많은 건선 환자들이 일조량이 적어지는 겨울에는 증상이 악화됩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햇볕을 오래 쬐는 것은 피부를 자극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하지만, 적당한 정도의 햇볕을 자주 쬐는 것은 증상의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샤워를 자주 하면 안 된다 ? 
정확하게는 샤워가 아니라 피부를 자극하는 바디클렌저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디클렌저에는 대부분 합성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성분들은 피부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바디클렌저는 주 1-2회 이내로 제한하고, 물로만
샤워를 하되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해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샤워 이후 충분히 보습을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건선은 크면서 좋아진다 ? 
건선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건선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건선도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치료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건선은 완전히 나을 수 없다 ? 
치료기간이 오래 걸릴 뿐 건선은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다만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에도 야식과 음주가 잦아지면 다시 살이 찌는 것처럼, 건선을 일으킨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치료된 후에도 일정 부분 생활 관리가 필요합니다.
 

 동경의 건선 치료

01. 체질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

비정상적인 열(熱)이든 위장관의 면역력 저하든 모든 건선의 원인은 결국 내 몸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동경의 건선 치료는
면역력을 무너뜨린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잡아 자연스럽게 피부 면역력이 회복되도록 돕습니다. 체질 개선 치료를 통해 건선이
호전되는 것은 물론 면역력 문제로 동반될 수 있는 소화 장애, 과민성 대장 증후군, 피부 가려움 등도 함께 좋아질 수 있습니다.

02.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 후 관리

동경의 관점에서는 치료를 마치는 순간부터가 새로운 시작입니다. 만성 면역 계통의 질환은 다시 면역력에 문제가 생겨
재발하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시 질병의 고통을 마주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동경이 꾸준히 함께 합니다. 

 두드러기

 
01. 두드러기란? 
두드러기는 가려움과 함께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양상에 따라 피부가 붉어지거나 심한 부종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가벼운 경우 일시적으로 증상이 올라왔다가 24시간 내에 없어지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가슴 답답함, 호흡 곤란, 천명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02. 두드러기, 왜 생기는 걸까요?

하나  위장관 면역력 저하

한의학적으로 위장관 기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키는 중심축입니다. 특히 장 내에 존재하는 유익한 세균총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체질적 요인으로 소화기 기능이 나빠지면 위장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피부 면역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과민하게 반응하며 다양한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체온 면역력 저하

우리 몸은 건강할 때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나 잘못된 습관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외부의 온도 변화에 몸이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게 되고, 가장 바깥에서 우리 몸을 보호하는 피부에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부 환경이 바뀌더라도 내 몸이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면역력의 기본 체력을 체크해야 합니다.

 
03. 두드러기 바로 알기
두드러기는 나을 수 없다 ? 
흔히 두드러기는 완전히 나을 수 없다고 인식하시거나 일시적으로 생겼다 없어지는 증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경미한 두드러기라면 약간 주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두드러기 역시 다른 피부질환과 마찬가지로 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므로 근본적인 원인만 잡힌다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두드러기는 음식을 잘못 먹어서 생긴다 ? 
두드러기와 음식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음식이 모든 두드러기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나, 면역력에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 평소 열이 많고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거나 위장기능을 저하시키는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면 보다 쉽게 두드러기가 생기는 몸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두드러기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 ? 
두드러기는 다른 피부 질환과 달리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증상이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좋아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드러기 역시 엄연한 질병이며 내 몸 속에 두드러기를
일으킨 원인이 남아있는 이상, 저절로 질병이 회복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잘못된 생활습관을
계속 유지하면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동경의 두드러기 치료

01. 체질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

두드러기는 결국 내 몸의 면역력의 문제입니다. 여러 요인으로 정상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면역력이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동경의 두드러기 치료는 면역력을 무너뜨린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잡아 외부 환경이 바뀌더라도 몸이 스스로를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02.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 후 관리

동경의 관점에서는 치료를 마치는 순간부터가 새로운 시작입니다. 만성 면역 계통의 질환은 다시 면역력에 문제가 생겨
재발하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시 질병의 고통을 마주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동경이 꾸준히 함께 합니다.

 습진

 
01. 습진이란?
습진은 가려움과 구진, 홍반, 물집 등이 동반되는 피부 증상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입니다. 습진은 특정 질병명이 아니라 증상을 가리키기 때문에 여러 질환에 나타날 수 있는 피부 양상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진단명을 내리기는 애매한 형태의 습진도 존재합니다.
 
02. 습진, 왜 생기는 걸까요?

하나  불필요한 노폐물, 습담 (濕痰)

한의학적으로 습진은 불필요한 노폐물인 습담(濕痰)으로 생기는 질환입니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위장관 면역력이 떨어지면 수습(水濕)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우리 몸은 점점 습한 상태가 될 뿐 아니라 각종 노폐물들이 쌓이게 됩니다. 피부에 보이는 습진은 이러한 몸상태가 피부를 통해 겉으로 표출된 것입니다.

 

  비정상적인 열(熱)

한의학적으로 습진은 비정상적인 열(熱)로 생기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나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몸속에 생긴 비정상적인 열(熱)들이 피부를 통해 드러나게 됩니다. 습담(濕痰)이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이 경우 심한 염증반응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03. 습진 바로 알기
습진은 완전히 나을 수 없다  ? 
증상이 비교적 가벼운 습진은 금방 해결되기도 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재발이 잦기 때문에
흔히 습진은 낫기 어려운 질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습진이라도 치료는 분명 가능합니다.
습진 증상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습진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습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좋아진다  ? 
화학 약품, 화장품 등 습진의 명확한 외부 원인이 있는 경우라면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자연히 습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대부분의 습진은 오래된 몸 속의 원인에서 기인되므로
자연호전이 어려우며, 더욱이 시간이 지날수록 만성화되어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치료의 필요성을 빠르게 인지하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습진 치료의 키 포인트입니다.
습진은 생활관리에 영향을 받는다  ? 
습진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피로, 과음, 스트레스 등으로 위장기능과 면역력이 무너지게
되면 피부가 과민해지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치료가 씨앗을 심는 과정이라면 좋은
생활습관은 씨앗이 더욱 잘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영양분과도 같습니다. 즉 근본적으로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며, 여기에 좋은 생활습관이 뒷받침된다면 보다 빠른 호전이 가능합니다.
 

 동경의 습진 치료

01. 체질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

습진은 내 몸이 노폐물과 열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생긴 문제입니다. 이는 생활환경이나 식습관 같은 외부적 요인과
내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내부적 요인을 모두 관리해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동경의 습진 치료는 이미 생긴 노폐물과 열을
처리하는 동시에 내 몸의 기능을 바로잡고, 생활습관까지 함께 관리해 습진을 일으키는 모든 원인들을 함께 해결합니다.

02.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 후 관리

동경의 관점에서는 치료를 마치는 순간부터가 새로운 시작입니다. 특히 습진은 꾸준한 생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모든 치료가 완료된 후에도 계속해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경이 끝까지 함께 합니다.

1%

of healthcare funds worldwide are spent on diagnostic tests

70%

lab tests guide more than 70 percent of medical decisions

45%

of patients are diagnosed and treated better due to lab testing

동경의 한약

속편환

속편환은 비위(脾胃)의 기능을 도와주어 자연스럽게 소화를 촉진시키는 약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혈 순환 장애로 생긴 담(痰)과 어혈(瘀血)을 제거해 기기순환을 촉진시킴으로써 지속적으로 비위(脾胃)가 제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비위(脾胃) 기능저하는 기기순환을 저해하고 이 때문에 생기는 노폐물들은 더욱 소화기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함께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 만성 위염, 속쓰림, 기능성 소화불량, 위궤양, 위하수, 위무력,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한방소화제 속편환

추천대상

구성약재

– 백출

비위 기능이 약해져 소화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좋은 약재입니다. 식욕부진, 잦은 설사, 묽은 변에도 효과적이며,
식은땀 같은 수분대사 이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 지실

막혀 있는 기를 아래로 뚫어주는 작용을 하여, 가슴 아래쪽이 답답하고 막힌 듯한 증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지실에 함유된 플라본 배당체는 장관 운동을 촉진하여 위장 평활근 경련을 억제하기 때문에 배가 아프고 소화가
되지 않으면서 가스가 찰 때 더욱 좋습니다.

– 후박

위와 장의 연동 운동을 개선하여 소화기의 막힌 증상을 풀어주며, 특히 체했을 때 좋은 약재입니다.
후박나무의 마그놀롤과 호노키올 성분은 항염효과가 있어 염증으로 인한 설사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 맥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왕성하게 해주며, 숙변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맥아에 함유된 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 성분은 속을 편안하게 해주어 장염이나 위염과 같은 질환 개선에 좋습니다.